2020/01/12 19:41

춤추는 고복희와 원더랜드 천만권의 책읽기

<춤추는 고복희와 원더랜드> 문은강, 다산책방 2019년 

마음을 녹여 푹신푹신한 마쉬멜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이야기다.
융통성이라고는 먼지만큼도 없는 고복희라서 정말 다행인 이야기......
답답한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여행이 필요하듯이 
고복희가 운영하는 원더랜드에 가서 힐링을 하고 돌아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며 왜 나는 서글펐을까?
이야기속 캐릭터들에게 너무 몰입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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