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23:12

지명이 품은 한국사 천만권의 책읽기

옛날옛날에....... 그래서,,,,, 그때부터,,,,, 이렇게 불렀다 한다........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땅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적 사실을 연계해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어쩌다 보니 여섯 번째 이야기를 제일 먼저 읽었지만 나머지 5권도 다 읽어 보아야겠다.
지명을 따라 전국을 여행하는 기분이다.
내가 가 보았던 곳의 지명이 나오면 그곳의 풍경이 떠오르고 
가보지 못했던 곳의 이야기를 읽으면 
'가고 싶은 곳'이 되어 버린다.  

<지명이 품은 한국사 - 여섯 번째 이야기:지명유래 서울, 호남편> 2013년 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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