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23:54

도시 이후의 도시 천만권의 책읽기

나는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목차를 보고 내용을 되짚어 가며 정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도 그랬다.

들어가는 글 - 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으로 만들어라

PART 1. 4차 산업혁몀의 알파와 오메가, 도시
새로운 도시가 몰려온다/국가를 넘는 도시가 등장한다/ 도시와 인공지능의 대결

PART 2. 호모 어바누스의 시대
도시가 인간을 새롭게 정의한다/ 호모 어바누스가 세상을 바꾼다

PART 3. 도시에서 금을 캐는 기업들
일론 머스크는 도시에 새로운 문명을 심는다/ 빌 포드는 새로운 도시의 모빌리티를 만든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도시의 흐름을 바꾼다

PART 4. 스마트시티가 온다
IT 기업의 새로운 종착역, 스마트시티/ 세계가 스마트시티를 원한다/ 스마트시티는 Next 유전

PART 5.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스마트시티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전략/ 도시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문명

나가는 글 - 미국은 軍산학이었지만, 대한민국은 市산학으로 도전하자

부록 1- 도시의 품격만큼 인간은 행복해진다
부록 2-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3 대 전략
부록 3-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호모 어바누스 (Homo urbanus)  -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도시인류가 살아갈 스마트시티에서 나는 원시인으로 살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도시인류로 나도 살아가려면 내가 지금 부터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인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자연을 되살리며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방향이 무엇일까?
가장먼저 할일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생가능한 소비를 추구하기........
그렇게 나의 탄소 발자국부터 줄여보자는 마음이 날마다 더 자라나기를 소망한다.
스마트한 지식을 쌓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기를 다짐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멈추지 않도록 결심한다.
그리고 또.........
뭐든 해야 한다.


<도시 이후의 도시> 신현규, 이광재, 2018년 매일경제신문사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