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13:41

기억술사 3 천만권의 책읽기


작년에  1권과 2권을 읽은 후 한참만에 3권을 읽어 시리즈를 다 읽어냈다.
기억술사의 존재감이 크게 드러나 뭔가 사건이 일어나거나 해결되는 내용을 상상하며 읽었지만 기억술사는 도시전설일뿐......
기억을 지우는 것이 옳은지 그릇지 고민하고
나타나지도 않는 기억술사가 정의로운지 아닌지가 문제이고......
아무튼.... 기억에 관한 생각을 여러가지로 많이 하긴 했다.


<기억술사 3> 오리가미 교야 , 유가영 옮김. 2017년  arte(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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