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 01:41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천만권의 책읽기





여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추억을 인터뷰형식을 빌어 엮은 글이다. 
여행한 곳이 어디인지가 중요하지 않았다.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 좋았다.
여행으로 배운 삶의 지혜가 돌아온 나의 일상에 녹아 나올 수 있다면 
내 맘 되지 않는 세상을 살면서 다소 위로가 되지 않을까? 
가슴의 울림을 통해 성숙해져 가는 스스로를 느낄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여행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디든 쉬 떠날 수 없는 상황의 나는 책으로 여행을 한다. 
그래서 내마음에 위로가 되는 문구가 있다. 
딱~ 마음에 들어서 캘리그라피를 배울때 써 둔 글판을 찾았다.  
나는 날마다 앉아서 여행을 한다. 아주 아주 멀리까지도.......

'여행은 걸으며 하는 독서,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손미나, 2016년, 씨네21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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