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하루...
하루를 시작하기 싫어서
계속 이불속에서 딩굴~거리다 일어나니 11시가 넘었다.
그사이 배고픈 아이들과 어머님 아침식사는
남편이 국대신 라면 끓여 밥곁들여 떼운다는
대화소리를 들으면서도 모른척 ~
자다 깨다를 반복하고 일어나니 머리가 띵하다.
아무리 아파도 일어나 식구들 아침을 챙기던 내가... 
정말 몸도 마음도 무거워 무기력함을 드러냈다.
으...
 
by sempre | 2009/11/14 14:24 | 일상의 낙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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